한국과 일본은 오는 26일 서울에서 양국 외무,국방관계자가 참여하는 안보정책협의회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양국간에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안보정책협의에는 한국측에서 文俸柱 외교통상부 아태국장,일본측에서 아나미 고레시게(阿南惟茂) 아주국장이 수석대표로,그리고 양국 국방관계자 각 1명이 참여할 예정이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양국간에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안보정책협의에는 한국측에서 文俸柱 외교통상부 아태국장,일본측에서 아나미 고레시게(阿南惟茂) 아주국장이 수석대표로,그리고 양국 국방관계자 각 1명이 참여할 예정이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1998-06-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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