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전문투자사 생긴다/정통부

정보통신 전문투자사 생긴다/정통부

입력 1998-06-02 00:00
수정 1998-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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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까지 설립… 벤처기업 지원

정보통신분야 벤처기업 만을 지원해 줄 전문투자회사가 생긴다.

정보통신부는 올 연말까지 자본금 100억원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투자회사를 설립,운영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투자회사는 한국통신,외국인 투자자,국내 유망 벤처기업들이 대주주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설립되며 6월 말까지 세부적 운영계획을 매듭짓고 참여주주 모집에 들어간다.

자본금 100억원은 정부의 정보화 촉진기금 45억원을 비롯,외국인 투자를포함한 민간투자액 55억원으로 마련된다.

정보통신분야 벤처기업만을 상대로 한 전문투자회사가 생기는 것은 처음으로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정통부는 이 회사를 통해 자금투자는 물론 선진외국 벤처 캐피털사와의 업무제휴를 알선해주는 등 실질적인 경영지원을 해줄 계획이다.<林明奎 기자 mgy@seoul.co.kr>
1998-06-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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