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국가대표 농구팀과 미국 대학생 남자농구팀이 북한 평양에서 양국간친선 농구경기를 가졌다.미국 스포츠팀이 북한을 방문,북한팀과 친선경기를 가진 것은 처음이다.북한 중앙방송은 1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가농구 선수단인 ‘우뢰’ 남자농구 선수단과 미국 대학생 남자농구 선수단이 지난 달 31일 평양에서 친선 농구경기를 했다”고 보도했다.이 경기에서 북한팀이 127대 83으로 크게 이겼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6-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