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교육청 지원금 평점따라 차등 지급/올해 1,500억원 배정

시도 교육청 지원금 평점따라 차등 지급/올해 1,500억원 배정

입력 1998-05-30 00:00
수정 1998-05-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시·도 교육청이 자구노력 지원금을 많이 타려면 교육부의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야 한다.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원되기 때문이다.

올해 지원금은 1,0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50% 늘어났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실 수업 혁신 ▲교육 재정 운용의 효율화 ▲수요자 중심의 학교 체제 ▲교육지원 체제 개혁 등 4개 영역 15개 과제를 평가해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기로 했다.

다음 달 5일까지 시·도 교육청별로 자체평가를 하고 같은 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현장 방문평가를 실시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5-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