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보다 8억弗 늘어
4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 대외지불부담 규모는 1,522억달러(잠정)다.총대외지불부담은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협의에 따라 세계은행 기준 외채에금융기관 해외점포의 차입금 등을 더한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29일 4월 말 현재 총 대외지불부담 규모는 1,522억달러로 지난 해 말보다보다 8억달러가 늘었다고 밝혔다.이는 외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40억달러)과 IMF지원자금 등 공공부문 외채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단기(短期)외채는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의 중장기전환 등으로 190억달러가 감소한 반면 장기(長期)외채는 만기전환과 외평채 발행 등으로 229억달러가 증가했다.이에 따라 단기외채 비중이 3월 말 40.3%에서 4월 말 27%(419억달러)로 낮아졌다.<朴希駿 기자 pnb@seoul.co.kr>
4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 대외지불부담 규모는 1,522억달러(잠정)다.총대외지불부담은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협의에 따라 세계은행 기준 외채에금융기관 해외점포의 차입금 등을 더한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29일 4월 말 현재 총 대외지불부담 규모는 1,522억달러로 지난 해 말보다보다 8억달러가 늘었다고 밝혔다.이는 외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40억달러)과 IMF지원자금 등 공공부문 외채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단기(短期)외채는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의 중장기전환 등으로 190억달러가 감소한 반면 장기(長期)외채는 만기전환과 외평채 발행 등으로 229억달러가 증가했다.이에 따라 단기외채 비중이 3월 말 40.3%에서 4월 말 27%(419억달러)로 낮아졌다.<朴希駿 기자 pnb@seoul.co.kr>
1998-05-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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