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사이버 쇼핑몰 구축/산자부,연내 개설

中企 사이버 쇼핑몰 구축/산자부,연내 개설

입력 1998-05-27 00:00
수정 1998-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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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인터넷 상에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사이버 쇼핑몰이 구축된다.

산업자원부는 2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崔弘健 차관 주재로 정부 관계기관과 업계,학계,연구기관 등 관계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회의에서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지금까지 개별 기업별로 실시돼 온 중소기업들의 인터넷 판매기능을 한데 묶는 종합 사이버 쇼핑몰을 올해안에 구축,운영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상표권자에게 인터넷 ‘도메인 네임’ 사용권리를 인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상반기중 제정하기로 했다.

김재진 서울시의원 “2026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영등포구 10개 학교 31억 3200만원 편성 환영”

서울시의회 영등포 제1선거구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환경수자원위원회)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동, 문래동, 신길3동, 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200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 2500만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000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 2000만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000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700만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 2600만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 2000만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 4200만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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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인터넷 도메인 네임의 사용에 상표권자의 기득권이 인정되지 않아 적지 않은 분쟁이 빚어졌다.

1998-05-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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