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르토 전(前) 대통령 사임뒤 처음으로 국제통화기금(IMF)대표단이 27일 자카르타에 도착한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26일 밝혔다.
이들은 IMF의 휴버트 나이스 아태(亞太)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도착 직후 곧바로 인도네시아 재무장관과 만나 2차 지원금 30억달러 지급에 앞서 인도네시아 국내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본부에 보고하기 위한 협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IMF의 휴버트 나이스 아태(亞太)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도착 직후 곧바로 인도네시아 재무장관과 만나 2차 지원금 30억달러 지급에 앞서 인도네시아 국내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본부에 보고하기 위한 협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1998-05-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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