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경제는 -1.7% 뒷걸음질치지만 내년에는 4%의 성장세를 회복하리라는 전망이 나왔다.
경상수지도 올해 2백68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뒤 상당기간 큰 폭의 흑자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예측됐다.
산업연구원은 24일 ‘중장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IMF 한파로 투자와 소비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1.7%로 떨어질 것”이라며 “그러나 구조조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내년에 성장률이 4%로 회복,2003년까지 5.3∼6.7%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陳璟鎬 기자>
경상수지도 올해 2백68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뒤 상당기간 큰 폭의 흑자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예측됐다.
산업연구원은 24일 ‘중장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IMF 한파로 투자와 소비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1.7%로 떨어질 것”이라며 “그러나 구조조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내년에 성장률이 4%로 회복,2003년까지 5.3∼6.7%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陳璟鎬 기자>
1998-05-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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