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내년에 도입될 예정인 유럽단일통화 유로의 위조방지 장치로 사용될 예정이었던 홀로그램 프린터가 도난당했다고 독일의 한 잡지가 주장했다.
포쿠스지(誌)는 18일 발행될 최신호에서 무게 1㎏의 이 프린터가 지난 3월12일 에어프랑스에 실려 파리에서 뮌헨으로 공수되던 도중 사라졌다고 전했다.이 홀로그램 프린터는 유로 지폐에 홀로그램을 새겨 넣어 위조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장치다.
포쿠스지(誌)는 18일 발행될 최신호에서 무게 1㎏의 이 프린터가 지난 3월12일 에어프랑스에 실려 파리에서 뮌헨으로 공수되던 도중 사라졌다고 전했다.이 홀로그램 프린터는 유로 지폐에 홀로그램을 새겨 넣어 위조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장치다.
1998-05-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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