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에서 현장 중심으로 교육개혁을 추진할 대통령 직속자문기구인 ‘새교육공동체 추진자문회의(가칭)’가 다음 달 중순쯤 발족된다.
교육부는 15일 새 자문기구의 설치규정을 입법예고하고 구체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자문회의에서는 ▲교육개혁 추진상황 점검 ▲교육개혁 홍보 및 연수 ▲시민운동의 활성화 ▲국민의식 개혁운동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새로 설치되는 자문회의는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학계 언론계 산업계 등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30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吳豊淵 기자>
교육부는 15일 새 자문기구의 설치규정을 입법예고하고 구체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자문회의에서는 ▲교육개혁 추진상황 점검 ▲교육개혁 홍보 및 연수 ▲시민운동의 활성화 ▲국민의식 개혁운동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새로 설치되는 자문회의는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학계 언론계 산업계 등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30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吳豊淵 기자>
1998-05-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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