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이 올 장마에 대한 공동예보를 낸다.
기상청은 14일 “엘니뇨의 여파로 예측불허의 날씨를 보이고 있는 3개국이 올 장마 전망에 관한 협의를 통해 공동예보를 내기로 합의하고,오는 21일부터 이틀동안 우리나라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金煥龍 기자>
기상청은 14일 “엘니뇨의 여파로 예측불허의 날씨를 보이고 있는 3개국이 올 장마 전망에 관한 협의를 통해 공동예보를 내기로 합의하고,오는 21일부터 이틀동안 우리나라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金煥龍 기자>
1998-05-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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