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金丙哲 기자】 농촌진흥청은 13일 소 아카바네병과 유행열,닭 전염성기관지염과 뇌척수염,돼지 일본뇌염 등 모두 7가지의 가축전염병 발생주의보를 발표했다.
농진청은 최근 전국의 소 9천600마리를 대상으로 모기매개성 질병을 조사한 결과 소 아카바네병과 추잔병의 항체 양성률이 평균 35.3%,23%로 나타났으며 유행열 및 이바라기병도 38.5%,34.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소 아카바네병과 유행열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추잔병과 이바라기병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축사안 모기약 살포 외에는 별다른 예방책이 없다.
농진청은 또 폐사율이 20∼30%에 이르는 닭 전염성기관지염이 지난 1월 중순부터 경기도와 충남·북 일부지역에서 발병,지금까지 26만여마리가 감염됐다며 백신접종 등 예방을 당부했다.
농진청은 최근 전국의 소 9천600마리를 대상으로 모기매개성 질병을 조사한 결과 소 아카바네병과 추잔병의 항체 양성률이 평균 35.3%,23%로 나타났으며 유행열 및 이바라기병도 38.5%,34.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소 아카바네병과 유행열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추잔병과 이바라기병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축사안 모기약 살포 외에는 별다른 예방책이 없다.
농진청은 또 폐사율이 20∼30%에 이르는 닭 전염성기관지염이 지난 1월 중순부터 경기도와 충남·북 일부지역에서 발병,지금까지 26만여마리가 감염됐다며 백신접종 등 예방을 당부했다.
1998-05-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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