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의 생산 규모가 2000년까지 3배 수준인 20만대로 늘어난다.
쌍용은 오는 2000년까지 생산성,품질,원가절감 등 3개 부문의 수준을 지금보다 3배 이상 끌어올리는 내용의 ‘큐빅(Cubic) 2000’이란 경영혁신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쌍용은 이날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朴東奎 사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운동 출범식을 가졌다.
쌍용은 현재 연간 7만대 규모인 생산대수를 2000년까지 3배 수준인 20만대로 늘려 내수 8만대,수출 12만대로 소화키로 했다.<孫成珍 기자>
쌍용은 오는 2000년까지 생산성,품질,원가절감 등 3개 부문의 수준을 지금보다 3배 이상 끌어올리는 내용의 ‘큐빅(Cubic) 2000’이란 경영혁신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쌍용은 이날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朴東奎 사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운동 출범식을 가졌다.
쌍용은 현재 연간 7만대 규모인 생산대수를 2000년까지 3배 수준인 20만대로 늘려 내수 8만대,수출 12만대로 소화키로 했다.<孫成珍 기자>
1998-05-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