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방북을 신청한 현대그룹 鄭周永 명예회장의 판문점 통과요구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7일 전해졌다.
鄭명예회장은 오는 10일쯤 판문점을 경유해 북한을 방문,금강산 개발을 비롯한 남북 경제협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최근 통일부에 방북신청서를 냈었다.<徐晶娥 기자>
鄭명예회장은 오는 10일쯤 판문점을 경유해 북한을 방문,금강산 개발을 비롯한 남북 경제협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최근 통일부에 방북신청서를 냈었다.<徐晶娥 기자>
1998-05-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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