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한나라 기초단체장 후보발표/자민련 95명·한나라 91명

자민련·한나라 기초단체장 후보발표/자민련 95명·한나라 91명

입력 1998-05-08 00:00
수정 1998-05-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민련 95명

자민련은 7일 6·4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공천을 위한 국민회의와의 협상에 앞서 독자후보 97명의 명단을 1차로 발표했다.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16명) ▲종로 金乙東 ▲용산 李俊雨 ▲중랑 姜秉珍 ▲도봉 張日 ▲강북 金顯豊 ▲노원 李東植 ▲은평 盧陽鶴 ▲서대문 李基亨 ▲마포 金元泰 ▲양천 秋在燁 ▲강서 崔德洙 ▲금천 柳志俊 ▲동작 金禹仲 ▲관악 李迎春 ▲서초 黃哲民 ▲강남 柳時裕

◇인천(6명) ▲남 姜勝勳 ▲연수 韓永煥 ▲남동 李憲馥 ▲부평 徐廷植 ▲계양 李憲珍 ▲강화 鄭昌和

◇광주(4명) ▲동 梁東希 ▲남 金圭洙 ▲북 李辛白 ▲광산 金昇宰

◇대전(5명) ▲동 林榮鎬 ▲중 金聲起 ▲서 李憲求 ▲유성 李丙贊 ▲대덕 吳熙重

◇경기(23명) ▲성남 吳誠洙 ▲의정부 甄鎭必 ▲안양 吳冕敎 ▲부천 金丁冀 ▲광명 金在周 ▲평택 金善基 ▲동두천 李德浩 ▲양주 權善諺 ▲안산 尹文遠 ▲과천 閔丙鶴 ▲의왕 朴濟相 ▲고양 鄭鍾得 ▲남양주 崔庚仙 ▲화성 李泰燮 ▲오산 兪官鎭 ▲시흥 鄭彦陽 ▲군포 沈良燮 ▲하남 梁麟錫 ▲파주 李贊永 ▲포천 朴允國 ▲양평 徐光源 ▲용인 金學奎 ▲안성 陳庸寬

◇강원(3명) ▲원주 韓尙澈 ▲홍천 池燦浩 ▲횡성 金世基

◇충북(9명) ▲청주 金顯秀 ▲제천 權熙弼 ▲단양 鄭夏模 ▲청원 卞鍾奭 ▲보은 李永福 ▲영동 朴完珍 ▲진천 金慶會 ▲음성 鄭祥憲 ▲괴산 金煥默

◇충남(11명) ▲천안 李根永 ▲공주 全炳庸 ▲보령 金鳳男 ▲서산 金基興 ▲태안 尹瀅相 ▲논산 金甲生 ▲금산 羅相奎 ▲연기 洪淳珪 ▲서천 朴衡淳 ▲예산 權五昌 ▲당진 金洛聖

◇전북(8명) ▲전주 趙明根 ▲익산 金容寬 ▲남원 白寅周 ▲완주 裵基昌 ▲진안 金炳燮 ▲장수 朱宰萬 ▲임실 金鎭泰 ▲부안 金孫

◇전남(8명) ▲광양 金現玉 ▲고흥 金杉梧 ▲보성 安秉台 ▲강진 朴東浩

▲완도 申正哲 ▲무안 尹武重 ▲함평 李連行 ▲영광 曺泳杓

◇경남(2명) ▲김해 洪議杓 ▲창녕 申閏泰<朴大出 기자>

◎한나라 91명

한나라당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회의를 열어 6·4지방선거에 입후보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91명과 광역의회의원 후보자 234명을 추천키로 결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기초단체장후보자 91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6명) ▲용산 金奭鏞 ▲광진 鄭永燮 ▲은평 盧載東 ▲금천 韓仁洙 ▲동작 朴漢慶 ▲송파 李裕澤

◇부산(8명) ▲중 卞鍾吉 ▲동 鄭顯玉 ▲동래 李圭祥 ▲북 金炯正 ▲해운대 愼重福 ▲사하 朴在泳 ▲연제 朴大海 ▲수영 辛宗官

◇대구(8명) ▲중 金周煥 ▲동 林大潤 ▲서 李義相 ▲남 白鐘敎 ▲북 李明圭 ▲수성 金圭澤 ▲달서 黃大鉉 ▲달성 朴慶鎬

◇광주(2명) ▲남 韓남열 ▲광산 유홍현

◇대전(1명) ▲중 李殷奎

◇울산(4명) ▲중 全那明 ▲남 李채익 ▲북 鄭在龍 ▲울주 朴進球

◇경기(20명) ▲의정부 洪南用 ▲안양 李奭鎔 ▲광명 柳熙斗 ▲동두천 方濟煥 ▲양주 尹明老 ▲안산 李相龍 ▲과천 朴柱乙 ▲시흥 李赫根 ▲군포 趙源克 ▲구리 李茂成 ▲여주 金松賢 ▲오산 李允鍾 ▲파주 朴斗運 ▲고양 黃교선 ▲하남 朴德鎭 ▲광주 南載昊 ▲연천 李重翼 ▲포천 李進鎬 ▲이천 李師賢 ▲안성 李東熙

◇강원(12명) ▲춘천 裵桂燮 ▲원주 金起烈 ▲태백 洪淳佾 ▲정선 金源昌 ▲속초 동문성 ▲고성 黃鍊仁 ▲양양 吳仁澤 ▲인제 李升浩 ▲삼척 辛賢善 ▲홍천 李春燮 ▲횡성 趙泰鎭 ▲화천 洪銀杓

◇충북(1명) ▲제천 金世來

◇경북(14명) ▲포항 鄭障植 ▲울릉 鄭宗泰 ▲경주 李源植 ▲김천 朴八用 ▲구미 金寬容 ▲영천 鄭宰均 ▲상주 金瑾洙 ▲예천 權相國 ▲경산 崔喜旭 ▲청도 金相淳 ▲고령 李泰根 ▲청송 安義鍾 ▲영덕 金又淵 ▲울진 田光舜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경남(15명) ▲창원 孔民培 ▲마산 金인규 ▲통영 高銅柱 ▲고성 李甲英 ▲김해 宋銀復 ▲밀양 李相兆 ▲거제 梁楨植 ▲의령 田元溶 ▲함안 趙性暉 ▲창녕 金鎭伯 ▲양산 朱喆周 ▲남해 金鍾玄 ▲하동 鄭九鎔 ▲거창 鄭柱煥 ▲합천 沈義祚<韓宗兌 기자>
1998-05-0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