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화학자 11개국 특허신청
【함무르(독일) DPA 연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도 각종 달걀요리,마요네즈,버터크림 입힌 과자등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독일 슐레스비히 홀스타인주(州) 화학자들이 5일 발표했다.
화학자 한스 야케쉬키 부자는 8년동안 1백만마르크(약 7억5천만원)의 연구비를 들여 달걀 노른자에서 동물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함유량을 95%까지 줄일수 있는 방법을 발견,11개국에 특허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들 부자가 개발한 방법은 달걀 노른자를 특정온도에서 건조시키면 콜레스테롤이 노른자의 표면으로 모여들게 되며,이때 노른자 표면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뒤 식물성 지방과 혼합해 분말 혹은 액체상태로 가공,달걀요리에 사용토록 하는 방법이라고 아버지 야케쉬키씨가 설명했다.
그는 또 기존의 콜레스테롤 제거방법이 비용이 많이 들고 달걀성분을 변화시킨데 반해 이 방법으로 가공된 노른자를 사용할 경우,요리나 과자 맛이 보통달걀과 똑같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함무르(독일) DPA 연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도 각종 달걀요리,마요네즈,버터크림 입힌 과자등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독일 슐레스비히 홀스타인주(州) 화학자들이 5일 발표했다.
화학자 한스 야케쉬키 부자는 8년동안 1백만마르크(약 7억5천만원)의 연구비를 들여 달걀 노른자에서 동물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함유량을 95%까지 줄일수 있는 방법을 발견,11개국에 특허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들 부자가 개발한 방법은 달걀 노른자를 특정온도에서 건조시키면 콜레스테롤이 노른자의 표면으로 모여들게 되며,이때 노른자 표면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뒤 식물성 지방과 혼합해 분말 혹은 액체상태로 가공,달걀요리에 사용토록 하는 방법이라고 아버지 야케쉬키씨가 설명했다.
그는 또 기존의 콜레스테롤 제거방법이 비용이 많이 들고 달걀성분을 변화시킨데 반해 이 방법으로 가공된 노른자를 사용할 경우,요리나 과자 맛이 보통달걀과 똑같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1998-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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