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 정부는 파키스탄이 지난달 발사 실험한 신형 중거리 미사일 ‘가우리’의 개발을 위해 북한이 부품과 기술을 제공한 것과 관련,북한 국영기업에 대해 제재조치를 발동했다고 일본 지지(時事)통신이 미국 당국자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6일 보도했다.
1998-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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