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弘基 기자】 李海瓚 교육부장관은 29일 하오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교사들의 촌지 문제가 많이 수그러들고 있으나 스승의 날이 낀 5월을 맞아 다시 기승을 부릴 우려가 있다”며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노력해 5월 한달을 잘 넘겨 촌지없는 교육풍토를 정착시켜 줄 것” 호소했다.
李장관은 “정성이 담긴 자그마한 선물 정도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돈이나 분에 넘치는 선물이 오가면 정말 문제”라면서 “이번 스승의 날을 계기로 촌지문제가 없어지면 앞으로 우리 교육풍토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
李장관은 “정성이 담긴 자그마한 선물 정도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돈이나 분에 넘치는 선물이 오가면 정말 문제”라면서 “이번 스승의 날을 계기로 촌지문제가 없어지면 앞으로 우리 교육풍토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8-04-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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