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다음 달부터 강남구 삼성동의 무역센터 건물에 있는 외국인투자 종합지원실에서도 외국인 투자자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장이 지방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관할세무서는 물론 서울에서 등록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외국인들에게 국내 투자와 관련된 다른 민원업무와 함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지금까지는 사업자등록증은 관할세무서를 직접방문해야 받을 수 있어 외국인들의 불편이 컸다.<孫成珍 기자>
이에 따라 사업장이 지방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관할세무서는 물론 서울에서 등록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외국인들에게 국내 투자와 관련된 다른 민원업무와 함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지금까지는 사업자등록증은 관할세무서를 직접방문해야 받을 수 있어 외국인들의 불편이 컸다.<孫成珍 기자>
1998-04-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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