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사업자등록도 새달부터 원스톱 서비스

외국인 사업자등록도 새달부터 원스톱 서비스

입력 1998-04-28 00:00
수정 1998-04-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세청은 다음 달부터 강남구 삼성동의 무역센터 건물에 있는 외국인투자 종합지원실에서도 외국인 투자자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장이 지방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관할세무서는 물론 서울에서 등록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외국인들에게 국내 투자와 관련된 다른 민원업무와 함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지금까지는 사업자등록증은 관할세무서를 직접방문해야 받을 수 있어 외국인들의 불편이 컸다.<孫成珍 기자>

1998-04-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