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2일 장충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국을 방문,李壽成 민주평통수석부의장으로 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현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니며 남북관계 개선의 단계고 통일로 가는 길을 여는 단계”라면서 “남북이 화해,평화공존하며 인도적,경제적,문화적,종교적 교류를 통해 통일의 시기 성숙을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梁承賢 기자>
1998-04-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