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世鈺 경찰청장은 21일 전국 경찰서장회의를 소집,IMF체제 이후 급증하고 있는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 소탕과 대량실업에 따른 노동·학원가의 집단시위에 철저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金청장은 경찰의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심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운용하고 형사 비상체제를 확립,조직폭력배의 소탕과 탈옥수 申昌源의 조기검거에 나서라고 강조했다.<金泰均 기자>
金청장은 경찰의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심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운용하고 형사 비상체제를 확립,조직폭력배의 소탕과 탈옥수 申昌源의 조기검거에 나서라고 강조했다.<金泰均 기자>
1998-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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