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瑾榮 신임 산업은행 총재는 21일 “기아자동차 처리 문제와 관련해 정부나 채권단에서 제3자 매각을 결정한 사실이 없으며,지금은 백지 상태”라고 밝혔다.또 기아자동차 처리는 정부가 관여할 성격이 아니며 앞으로 채권단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기아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吳承鎬 기자>
1998-04-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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