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공동대표 尹貞玉)는 15일 일본군종군 위안부들의 문제가 본격 제기된 92년 이후 보건복지부와 민간단체에 자신이 위안부였다고 신고한 186명 가운데 현재까지 32명이 고령과 각종 질병으로 사망하고 154명이 생존해 있다고 밝혔다.<趙炫奭 기자>
1998-04-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