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국민의 절반 이상이 현 헌법의 개정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여론 조사에서 나타났다.
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3월21,22일 이틀 동안 전국 1천9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현행 일본 헌법이 개정되는 쪽이 좋다’고 밝혀 ‘개정하지 않은 편이 좋다’의 31% 보다 많았다.
개정을 요구하는 이유로는 ‘지금의 헌법으로서는 국제공헌 등에 대처할 수 없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의 5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권리의 주장이 너무 많아 의무가 소홀해지고 있기 때문’(32%)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 국민들은 헌법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 ▲전쟁포기,자위대 문제(32%) ▲환경(29%) ▲프라이버시 보호(21%) ▲언론,출판,영상 등표현의 자유(19%)순으로 대답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3월21,22일 이틀 동안 전국 1천9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현행 일본 헌법이 개정되는 쪽이 좋다’고 밝혀 ‘개정하지 않은 편이 좋다’의 31% 보다 많았다.
개정을 요구하는 이유로는 ‘지금의 헌법으로서는 국제공헌 등에 대처할 수 없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의 5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권리의 주장이 너무 많아 의무가 소홀해지고 있기 때문’(32%)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 국민들은 헌법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 ▲전쟁포기,자위대 문제(32%) ▲환경(29%) ▲프라이버시 보호(21%) ▲언론,출판,영상 등표현의 자유(19%)순으로 대답했다.
1998-04-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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