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CO) 산하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는 우리나라의 외환위기와 관련,96년부터 수출 증가율이 급속히 하락하면서 외채상환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ESCAP은 6일 한국은행에 요청해 공표한 ‘9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사회 조사 보고서’에서 한국경제와 관련,“96년 이전까지는 부채가 늘어나도 수출 증가율 역시 높은 증가세를 보여 큰 부담이 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吳承鎬 기자>
ESCAP은 6일 한국은행에 요청해 공표한 ‘9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사회 조사 보고서’에서 한국경제와 관련,“96년 이전까지는 부채가 늘어나도 수출 증가율 역시 높은 증가세를 보여 큰 부담이 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吳承鎬 기자>
1998-04-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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