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6일 간부회의를 열어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이후 급증하는 실업자 발생을 억제하고,실업자 생계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업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특위위원장에는 李肯珪 국회환경노동위원장이 임명됐다.<朴大出 기자>
1998-04-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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