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지역에서 가장 눈여겨 볼 아파트는 LG건설의 ‘LG빌리지’.국내에서 처음으로 60평이 넘는 아파트로만 구성된 고급주택단지이다.
오는 4월11일 분양에 들어갈 이 아파트는 60평형 370가구,72평형 388가구,81평형 302가구,91평형 104가구 등 총 1천164가구이다.
분양가도 평형에 비해 크게 비싼 편은 아니다.분양가 자율화 이후 용인시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5백만∼5백50만원선.철골조 아파트는 7백만원이 넘는다.
LG빌리지는 철골철근콘크리트 및 철골조아파트의 장점만을 갖춘 대형 평형의 고급주택이지만 평당 분양가는 5백35만원이어서 투자가치면에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LG측의 설명이다.용적률이 229%,녹지비율은 32.8%이다.(02)7281923∼4.
오는 4월11일 분양에 들어갈 이 아파트는 60평형 370가구,72평형 388가구,81평형 302가구,91평형 104가구 등 총 1천164가구이다.
분양가도 평형에 비해 크게 비싼 편은 아니다.분양가 자율화 이후 용인시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5백만∼5백50만원선.철골조 아파트는 7백만원이 넘는다.
LG빌리지는 철골철근콘크리트 및 철골조아파트의 장점만을 갖춘 대형 평형의 고급주택이지만 평당 분양가는 5백35만원이어서 투자가치면에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LG측의 설명이다.용적률이 229%,녹지비율은 32.8%이다.(02)7281923∼4.
1998-03-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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