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부로 불릴 정도로 호방하고 거구다.여야 의원간 대치나 격돌이 있을 때마다 몸싸움을 마다 하지 않아 ‘한다르크’로 불린다.지난 78년 신민당 경북도지부 여성국장에 임명된 것을 계기로 金大中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으며 13·14대 잇따라 서울 용산에서 낙선했으나 15대 전국구로 여의도에 입성했다.슬하에 1남1녀.
▲전남 화순·57세 ▲영남대 행정대학원 ▲국민회의 당무위원·원내부총무
▲전남 화순·57세 ▲영남대 행정대학원 ▲국민회의 당무위원·원내부총무
1998-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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