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부패 관련 조사를 받은 바 있는 일본 대장성 은행국의 스기야마 요시오 과장보좌(46)가 12일 도쿄 자택에서 목매 자살한 채 발견됐다고 일본 경찰이 말했다.
은행국에서 소규모 은행 관련 업무를 맡아온 스기야마는 한달전 뇌물 스캔들과 관련,검찰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은행국에서 소규모 은행 관련 업무를 맡아온 스기야마는 한달전 뇌물 스캔들과 관련,검찰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1998-03-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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