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적십자회(위원장대리 이성호)는 11일 대한적십자사의 적십자대표접촉 제의에 대해 오는 25일 중국 북경에서 회담을 갖자고 수정 제의해 왔다고 한적이 밝혔다.이위원장대리는 이날 판문점 직통전화를 통해 “제3단계 식량제공을 위한 제5차 적십자대표 접촉을 25일에 가지되 장소는 이미 해오던 접촉의 계속인점을 고려,북경에서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간주한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8-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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