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9조9천억 징수… 추예에 3.4% 미달
지난 해 걷힌 총국세 수입은 69조9천2백77억원이다.추가경정예산(72조4천94억원)보다는 3.4%(2조4천8백17억원),추경편성때의 전망치인 70조4백60억원보다는 0.9%(6천1백83억원) 부족하다.경기부진과 소비위축이 예상보다도 심해 추경예산보다도 실제 걷힌 세수가 부족한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10일 지난 해 걷힌 국세는 전년보다는 7.6% 늘었지만 당초 추경예산보다 2조4천8백17억원이 미달했다고 발표했다.일반회계 국세수입은 60조9천92억원으로 추경예산보다 1조5천3백34억원,특별회계 국세수입은 9조1백85억원으로 추경예산보다 9천4백83억원 부족했다.<곽태헌 기자>
지난 해 걷힌 총국세 수입은 69조9천2백77억원이다.추가경정예산(72조4천94억원)보다는 3.4%(2조4천8백17억원),추경편성때의 전망치인 70조4백60억원보다는 0.9%(6천1백83억원) 부족하다.경기부진과 소비위축이 예상보다도 심해 추경예산보다도 실제 걷힌 세수가 부족한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10일 지난 해 걷힌 국세는 전년보다는 7.6% 늘었지만 당초 추경예산보다 2조4천8백17억원이 미달했다고 발표했다.일반회계 국세수입은 60조9천92억원으로 추경예산보다 1조5천3백34억원,특별회계 국세수입은 9조1백85억원으로 추경예산보다 9천4백83억원 부족했다.<곽태헌 기자>
1998-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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