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3일부터 우리나라와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서방 민간항공기들이 최대 주 220회 북한 영공인 평양FIR(비행정보구역)을 통과해 정기운항한다.
건설교통부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지난 1∼6일 7회에 걸쳐 대구와 평양FIR을 통과하는 새 항로의 시험비행을 실시한 결과 북한의 지상 관제시설과 항로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같이 정기항로 운영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함혜리 기자>
건설교통부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지난 1∼6일 7회에 걸쳐 대구와 평양FIR을 통과하는 새 항로의 시험비행을 실시한 결과 북한의 지상 관제시설과 항로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같이 정기항로 운영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함혜리 기자>
1998-03-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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