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기기 제조업체인 세진이 지난 7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세진은 7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6일 만기가 돼 돌아온 어음 7억7천6백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7일 최종 부도처리 됐으며,수원지방법원에 화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세진은 경기도 시흥에 있는 자본금 1백1억원규모의 소방기 제조업체로 금융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증권거래소는 세진을 9일자로 관리종목에 지정하는 한편 하루동안 주권거래를 정지시킨 뒤 10일부터 거래를 재개시키기로 했다.<이순녀 기자>
세진은 7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6일 만기가 돼 돌아온 어음 7억7천6백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7일 최종 부도처리 됐으며,수원지방법원에 화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세진은 경기도 시흥에 있는 자본금 1백1억원규모의 소방기 제조업체로 금융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증권거래소는 세진을 9일자로 관리종목에 지정하는 한편 하루동안 주권거래를 정지시킨 뒤 10일부터 거래를 재개시키기로 했다.<이순녀 기자>
1998-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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