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파스트 “가장 안전”
【디트로이트 UPI 연합】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98년 모델들을 대상으로 충돌 실험을 실시한 결과 도요타 시엔나 미니밴과 폴크스바겐 파사트가 가장 안전한 차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IIHS는 시속 64㎞의 속도로 정면충돌실험을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전했다.반면 닛산 맥시마와 소나타 등은 낮은 점수를 받아 상대적으로 ‘안전이 불량한’ 것으로 발표됐다.
IIHS는 미 정부 기구인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가 시행해 발표하는 56㎞속도의 충돌실험 결과를 보완하는 뜻에서는 이같이 자체실험을 실시해 그 결과를 공표해 왔다.
IIHS에 따르면 시엔나와 파사트가 정면충돌에서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외에 윈드스타,토러스,머큐리 세이블(이상 포드),루미나(크라이슬러),캠리(도요타)와 볼보 850 및 S70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맥시마 및 소나타와 함께 미쓰비시 갈란트,시보레 카발리에,폰티액 선파이어,크라이슬러 시러스,다지 스트라투스,플리머스 브리즈는 낮은평점을 받았다.
또 밴으로는 시보레 아스트로와 시보레 벤처,폰티액 트란스 스포츠,GMC 사파리,올스모빌 실루엣,혼다 오디세이 및 이스즈 오아시스가 낮은 평점을 받았다.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브라이언 오닐 회장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IIHS의 발표를 겸허히 받아들여 생산에 반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트로이트 UPI 연합】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98년 모델들을 대상으로 충돌 실험을 실시한 결과 도요타 시엔나 미니밴과 폴크스바겐 파사트가 가장 안전한 차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IIHS는 시속 64㎞의 속도로 정면충돌실험을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전했다.반면 닛산 맥시마와 소나타 등은 낮은 점수를 받아 상대적으로 ‘안전이 불량한’ 것으로 발표됐다.
IIHS는 미 정부 기구인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가 시행해 발표하는 56㎞속도의 충돌실험 결과를 보완하는 뜻에서는 이같이 자체실험을 실시해 그 결과를 공표해 왔다.
IIHS에 따르면 시엔나와 파사트가 정면충돌에서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외에 윈드스타,토러스,머큐리 세이블(이상 포드),루미나(크라이슬러),캠리(도요타)와 볼보 850 및 S70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맥시마 및 소나타와 함께 미쓰비시 갈란트,시보레 카발리에,폰티액 선파이어,크라이슬러 시러스,다지 스트라투스,플리머스 브리즈는 낮은평점을 받았다.
또 밴으로는 시보레 아스트로와 시보레 벤처,폰티액 트란스 스포츠,GMC 사파리,올스모빌 실루엣,혼다 오디세이 및 이스즈 오아시스가 낮은 평점을 받았다.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브라이언 오닐 회장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IIHS의 발표를 겸허히 받아들여 생산에 반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8-03-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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