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후 배가 나온 사람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보통사람보다 11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중앙병원 가정의학과 박혜순·심장내과 박승정 교수팀이 심혈관조영술을 받은 환자 167명과 정상군 137명을 비교한 결과,밝혀진 사실이다.
또 40세 이상 중년남성 가운데 심장혈관질환을 일으킬 위험은 고혈압환자가 1.9배,당뇨병환자 5.8배,고지혈증환자는 3.1배나 높았다.
특히 45세 미만인 경우와 비교해 45세 이상인 중년은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위험이 2.2배,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3.1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김성수 기자>
서울중앙병원 가정의학과 박혜순·심장내과 박승정 교수팀이 심혈관조영술을 받은 환자 167명과 정상군 137명을 비교한 결과,밝혀진 사실이다.
또 40세 이상 중년남성 가운데 심장혈관질환을 일으킬 위험은 고혈압환자가 1.9배,당뇨병환자 5.8배,고지혈증환자는 3.1배나 높았다.
특히 45세 미만인 경우와 비교해 45세 이상인 중년은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위험이 2.2배,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3.1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김성수 기자>
1998-02-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