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15대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전군에 경계강화 지시가,전국 경찰에는 갑호 비상경계령이 내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23일 상오 8시를 기해 전군에 경계강화지시를 내렸다.
이번 조치는 26일 상오 8시까지 3일 동안 지속되며 이 기간 동안 군 주요 지휘관 및 참모는 비상대기 태세에 들어간다.
합참은 또한 취임식 당일인 25일 상오 8시부터 낮 12시까지 4시간 동안 만일의 사태에 대비,초기 대응반을 운영키로 했다.
경찰청은 이날 9시부터 26일 상오 9시까지 갑호 비상 경계령을 발령,테러나 안전사고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했다.<주병철·김태균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3일 상오 8시를 기해 전군에 경계강화지시를 내렸다.
이번 조치는 26일 상오 8시까지 3일 동안 지속되며 이 기간 동안 군 주요 지휘관 및 참모는 비상대기 태세에 들어간다.
합참은 또한 취임식 당일인 25일 상오 8시부터 낮 12시까지 4시간 동안 만일의 사태에 대비,초기 대응반을 운영키로 했다.
경찰청은 이날 9시부터 26일 상오 9시까지 갑호 비상 경계령을 발령,테러나 안전사고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했다.<주병철·김태균 기자>
1998-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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