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내식협 선정
대한항공의 기내식 가운데 하나인 전통비빔밥이 23일스페인 세빌에서 열린 국제기내식협회(IFCA)연차 총회에서 기내식 최우수상대상인 ‘머큐리상’을 수상했다.
13명의 심사위원이 ▲승객선호도 ▲전통음식의 기내식화 ▲창의적인 건강식을 기준으로 뽑았다. 머규리상은 현재 세계 529개 항공사가 회원인 FICA가 82년에 제정했다.
대한항공이 전통 비빔밥에 8가지 나물,즉석식 미역국,찹쌀떡,튜브형 고추장,참기름 등을 넣어 지난해 7월부터 전 해외노선에 제공하고 있다.<김경운 기자>
대한항공의 기내식 가운데 하나인 전통비빔밥이 23일스페인 세빌에서 열린 국제기내식협회(IFCA)연차 총회에서 기내식 최우수상대상인 ‘머큐리상’을 수상했다.
13명의 심사위원이 ▲승객선호도 ▲전통음식의 기내식화 ▲창의적인 건강식을 기준으로 뽑았다. 머규리상은 현재 세계 529개 항공사가 회원인 FICA가 82년에 제정했다.
대한항공이 전통 비빔밥에 8가지 나물,즉석식 미역국,찹쌀떡,튜브형 고추장,참기름 등을 넣어 지난해 7월부터 전 해외노선에 제공하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8-0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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