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승리 21은 “실업자의 권익을 대변할 ‘전국실업자조직(가칭)’을 오는 3월 출범시키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대 대선때 권영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후보로 냈던 국민승리 21은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와 일자리를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아래 실업자들을 위한 전국 조직을 만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지운 기자>
지난 15대 대선때 권영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후보로 냈던 국민승리 21은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와 일자리를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아래 실업자들을 위한 전국 조직을 만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지운 기자>
1998-0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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