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 토지국은 현재의 부동산 시세를 바로 잡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방콕과 그 근교 및 주요 지방도시들의 기준지가를 45% 가량 하향조정 할 계획이라고 웨타나 아사왐 내무차관이 밝혔다.
그는 18일자 방콕의 영자지 네이션을 통해 “현재 검토되고 있는 이같은 조정과정은 다음달이나 4월중엔 완료돼 새 지가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8일자 방콕의 영자지 네이션을 통해 “현재 검토되고 있는 이같은 조정과정은 다음달이나 4월중엔 완료돼 새 지가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8-0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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