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부터 은행들은 결산 재무제표를 1년에 4차례 작성해야 하는 등 은행권에 대한 건전성 감독이 대폭 강화된다.지금은 반기별로 1년에 2차례만 가결산을 하고 있다.은행이 경영상태를 공시할 때 기업별 대출총액도 포함해야 하는 등 공시내용도 확충된다.<백문일 기자>
1998-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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