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3,912명 줄어
서울시교육청은 6일 올해 중학교 신입생 추첨을 통해 대상자 13만2천735명(남자 7만39명,여자 6만2천696명)을 352개 중학교에 배정했다.
올 중학교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3천912명 줄었으며 학급당 평균 인원도 2명이 줄어든 37명이다.
배정통지서는 7일 출신 초등학교에서 나눠주며 지난해 12월2일 이후 거주지 이전자는 오는 11일까지 거주지 관할 교육청에 신청하면 학교를 다시 배정을 받을 수 있다.<김태균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6일 올해 중학교 신입생 추첨을 통해 대상자 13만2천735명(남자 7만39명,여자 6만2천696명)을 352개 중학교에 배정했다.
올 중학교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3천912명 줄었으며 학급당 평균 인원도 2명이 줄어든 37명이다.
배정통지서는 7일 출신 초등학교에서 나눠주며 지난해 12월2일 이후 거주지 이전자는 오는 11일까지 거주지 관할 교육청에 신청하면 학교를 다시 배정을 받을 수 있다.<김태균 기자>
1998-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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