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신입생 13만명 배정/서울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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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02-07 00:00
수정 1998-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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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3,912명 줄어

서울시교육청은 6일 올해 중학교 신입생 추첨을 통해 대상자 13만2천735명(남자 7만39명,여자 6만2천696명)을 352개 중학교에 배정했다.

올 중학교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3천912명 줄었으며 학급당 평균 인원도 2명이 줄어든 37명이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제3회 성동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참석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이 지난 17일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된 ‘제3회 성동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에 참석했다. 구 의원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행사에 함께한 보훈가족들을 위로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동구 보훈단체 임원 및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식과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엄숙히 진행됐다. 이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 공연이 펼쳐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 의원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무공훈장을 전수받으신 유족분들과 표창을 수상하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훈단체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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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통지서는 7일 출신 초등학교에서 나눠주며 지난해 12월2일 이후 거주지 이전자는 오는 11일까지 거주지 관할 교육청에 신청하면 학교를 다시 배정을 받을 수 있다.<김태균 기자>

1998-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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