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신입생 13만명 배정/서울시 교육청

중학 신입생 13만명 배정/서울시 교육청

입력 1998-02-07 00:00
수정 1998-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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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3,912명 줄어

서울시교육청은 6일 올해 중학교 신입생 추첨을 통해 대상자 13만2천735명(남자 7만39명,여자 6만2천696명)을 352개 중학교에 배정했다.

올 중학교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3천912명 줄었으며 학급당 평균 인원도 2명이 줄어든 37명이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 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단순한 재정 지출 확대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도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은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됐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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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통지서는 7일 출신 초등학교에서 나눠주며 지난해 12월2일 이후 거주지 이전자는 오는 11일까지 거주지 관할 교육청에 신청하면 학교를 다시 배정을 받을 수 있다.<김태균 기자>

1998-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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