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교도 연합】 일본 경찰은 5일 전 한국 총영사관 직원 전흥기씨(54)를 한국여권 위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씨가 일본 재입국을 거부당한 한국인들에게 위조여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경찰은 위조여권 180여장을 압수했다.
전씨는 93년까지 20여년 동안 한국 총영사관에서 운전사로 일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전씨가 일본 재입국을 거부당한 한국인들에게 위조여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경찰은 위조여권 180여장을 압수했다.
전씨는 93년까지 20여년 동안 한국 총영사관에서 운전사로 일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1998-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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