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서 BB+로… 추가조정 가능성
영국의 신용평가기관인 Fitch IBCA는 한국에 대한신용등급을 현행 B-에서 BB+로 5단계 상향 조정했다.
IBCA는 또 등급전망을 계속 포지티브(Positive)로 유지,신용등급을 추가로 상향 조정할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BB+ 등급은 투자적격(BBB-)보다는 한 단계 낮은 것이지만,IBCA가 이날 한국에 대한 신용등급을 5단계나 높임으로써 미국의 S&P,무디스(Moody's)사도 한국에 대한 신용등급을 곧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IBCA는 뉴욕 외채협상의 성공적 타결로 한국의 외환위기가 큰 고비를 넘겼으며,김대중 대통령 당선자가 IMF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함에 따라 정책방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사라졌다고 설명했다.<백문일 기자>
영국의 신용평가기관인 Fitch IBCA는 한국에 대한신용등급을 현행 B-에서 BB+로 5단계 상향 조정했다.
IBCA는 또 등급전망을 계속 포지티브(Positive)로 유지,신용등급을 추가로 상향 조정할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BB+ 등급은 투자적격(BBB-)보다는 한 단계 낮은 것이지만,IBCA가 이날 한국에 대한 신용등급을 5단계나 높임으로써 미국의 S&P,무디스(Moody's)사도 한국에 대한 신용등급을 곧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IBCA는 뉴욕 외채협상의 성공적 타결로 한국의 외환위기가 큰 고비를 넘겼으며,김대중 대통령 당선자가 IMF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함에 따라 정책방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사라졌다고 설명했다.<백문일 기자>
1998-0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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