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원식 기자】 25일 상오 3시25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4동 진주당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대와 금고속의 순금목걸이 보석 등 1억원대 상당의 패물을 털어 달아났다.금은방 주인 정영돈씨(39)에 따르면 “새벽에 경비회사 세콤의 연락을 받고 가게로 가보니 셔터 문이 절단기로 잘려 있고 가게 진열대와 금고 안에 든시계 목걸이 등 순금 패물과 보석 등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8-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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