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일본에 의해 나포된 제3만구호의 선장 조정환씨 등선원 3명이 23일 일본 검찰에 송치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외무부 관계자는 “일본 해상보안청은 조씨 등 선원 3명을 23일 일본검찰로 송치했으며 나머지 선원들은 현재 나가사키(장기)항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외무부 관계자는 “일본 해상보안청은 조씨 등 선원 3명을 23일 일본검찰로 송치했으며 나머지 선원들은 현재 나가사키(장기)항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8-01-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