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말레이시아 증권당국은 증권회사들의 재정견실화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폐쇄 등 강경조치도 불사하겠다고 12일 경고했다.
모하마드 아즈란 하심 신임 콸라룸푸르 증권거래소장은 이날 회견을 갖고 증권거래소측이 현재 개별 증권회사들의 재정상태를 실사중이며 곧 이들의 재정충실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그는 외국언론사가 배제된 가운데 가진 이 회견에서 증권사 강화조치가 흡수합병이나 3자인수,최악의 경우 폐쇄까지도 포함해야 한다면 이를 실행에 옮기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모하마드 아즈란 하심 신임 콸라룸푸르 증권거래소장은 이날 회견을 갖고 증권거래소측이 현재 개별 증권회사들의 재정상태를 실사중이며 곧 이들의 재정충실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그는 외국언론사가 배제된 가운데 가진 이 회견에서 증권사 강화조치가 흡수합병이나 3자인수,최악의 경우 폐쇄까지도 포함해야 한다면 이를 실행에 옮기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1998-0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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