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2일 하오 청와대에서 미셸 캉드쉬 IMF총재를 만나 “1월중 IMF의 80억달러 지원과 우리나라 금융기관에 대한 외국 금융기관의 단기채무 연장에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캉드쉬 총재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이목희 기자>
1998-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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