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8일 부실 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은행채무 및 재산 평가기준이 제정됨에 따라 이 기준에 의해 제일·서울은행에 대한 재산 및 채무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은감원은 9일부터 두 은행에 각 20명 안팎의 검사역을 보내 오는 14일까지 장부가액을 중심으로 실질가치를 평가한다.
1998-0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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