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국제통화기금(IMF) 체제하에서 경영여건이 크게 변함에 따라 그룹의 기존 사업 및 신규 프로젝트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박세용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장은 8일 서울 계동 현대사옥에서 열린 ‘나라사랑 금모으기 운동’에 참석,이같이 밝혔다.<손성진 기자>
박세용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장은 8일 서울 계동 현대사옥에서 열린 ‘나라사랑 금모으기 운동’에 참석,이같이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8-01-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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