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9일 새벽(한국시각) 워싱턴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국에 대해 4차 지원금인 20억달러에 대한 지원키로 결정했다.
IMF의 4차 지원에 따라 지난해 12월 이후 IMF의 지원금은 1백30억달러로 늘어났다.<곽태헌 기자>
IMF의 4차 지원에 따라 지난해 12월 이후 IMF의 지원금은 1백30억달러로 늘어났다.<곽태헌 기자>
1998-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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